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 종 희 당진군 가정복지과 부녀복지계장
… 열심히 발로 뛴 흔적이 보인다고 할까요?” 지역의 문제점 뿐만 아니라 따뜻한 미담소식등 읽을거리가 풍부하다는 박종희 계장은 한가지 아쉬운 점으로 여성문제 관련기사가 부족함을 꼽는다. “가사에서 벗어나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여성들을 발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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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의 따뜻'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열심히 발로 뛴 흔적이 보인다고 할까요?” 지역의 문제점 뿐만 아니라 따뜻한 미담소식등 읽을거리가 풍부하다는 박종희 계장은 한가지 아쉬운 점으로 여성문제 관련기사가 부족함을 꼽는다. “가사에서 벗어나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여성들을 발굴해…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을 휩쓸고 가면 남는 것은 각박해진 인심과 이미 추스리기 어려워진 따뜻한 공동체의 붕괴였다. 송산면 가곡1리도 그런 안타까운 전철을 밟은 마을이었다. 바로 코앞엔 한보철강이, 그리고 천혜의 어장을 육지로 탈바꿈시켜 놓은 석문방조제가 생기면서 비록…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부녀회장 유영숙)가 정축년 새해를 맞아 두가지 마을 숙원사업을 이뤘다. 주민들의 식수를 해결할 간이상수도 사업과 노인들의 따뜻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진 것. 상수도 사업은 이 마을에 낙농가가 많은 관계로 지하수 오염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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