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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주민들이 걱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사실 순성면 백석리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펠렛공장 입주 문제로 주민들이 홍역을 겪었던 터라 처음에는 주민들이 색안경을 끼고 봤다. 그러나 손자 또는 아들같은 친구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주민들에게 자세히 …

  2.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이사장라돈침대 생명과 안전이 먼저다

    …당진에는 환경오염원이 종합세트로 들어와 있어 일찍부터 피해를 경험했거나 걱정해오던 학부모와 주민들이 자신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며 나서며 라돈침대 당진지역 해체반대를 외치고 있다. 아직도 라돈침대를 당진에서 처리해야 한다며 반대하…

    당진시대
  3.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통해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마을주택에 난방열을 공급, 주민들의 난방비 걱정을 해결해 주고 있다. 그러나 모든 주민들이 이 사업에 찬성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원하는 주민들만 협동조합원으로 가입했고, 난방열 공급이나 수익배분 등 또한 협동조합원들에게만…

  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음 위원장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추진”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건강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합덕의 인구가 타 지역으로 유출돼 많은 주민들이…

  5.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 무릎이라도 꿇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합덕읍 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따뜻하게 환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장애 아이를 키우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를 느꼈다. 장애의 유형이나 특성은 사람마다 너무…

    당진시대
  6.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 겨울 난로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난로가 돼주고, 학교를 가야하지만 학비 걱정인 학생에게 교문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 힘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

    당진시대
  7.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 등 10대 통 큰 공약을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 김홍장: △자녀교육 걱정 없는 교육특구 당진 △대접받는 시민, 복지도시 당진 △시민이 주인, 차지분권 선진도시 당진 △활력 넘치는 경제, 풍요로운 당진 △미세먼지 없는 청정도시 당진 등 5대 비전에 …

  8.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1급 발암물질 석면, 노출된 상태로 방치

    …암물질로 알려진 석면 슬레이트가 행정동 마을 입구에 노출된 상태로 있어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행정동에 거주하는 장재광 씨는 “폐축사가 아무런 대책 없이 방치된 채 있어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인근에 어린이집…

  9.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마을이 가득 찼을 때도 있었다. 현대글로비스 위치에 자리했던 가동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지난 2006년 유곡초…

  10. 2018.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형축사 추가 건축 강력히 반대”

    송산면 당산리(이장 유상진) 주민들이 대형축사 추가 건축을 놓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주민들은 당진시청 환경정책과를 방문해, 한광현 과장과 대형축사 추가 건축과 관련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허가과에 주민 반대의견서를 제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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