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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기간
1993—2026

388건 · '주민들이 걱정'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덧붙였다. 주민 맞춤으로 채우는 매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준비하는 것도 활동가들의 몫이다. 당찬가게에 실리는 물품은 주민들의 수요와 요청을 살펴 활동가들이 직접 고른다. 매일 오전 공급거점으로 지정된 하나로마…

  2.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담]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마을 어른들 기지초 통학로에 주민·학교·행정 힘 모아

    … 기지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와 학교 주변 통학로 곳곳에 형광 조끼를 입은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손에는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아이들의 발걸음과 차량 흐름을 동시에 살폈다. 학부모들만 나선 것이 아니었다. 기지시리 마을 주민과 입주자대표, 동대표, …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리가 많은 마을”이라고 말한다. 마을 이름의 유래부터 조선시대 교통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학교와 회관, 그리고 지난해 수해를 함께 견뎌낸 공동체 정신까지. 용연1통의 역사는 결국 ‘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마을 이름…

  4.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득하며 카페 운영을 준비해 왔다. 김금자 카페분과 팀장은 “대호지면에는 주민들이 편하게 모여 차 한 잔 마실 공간이 없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분과 위원들이 모두 자원봉사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인 곽기원 위…

  5.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東谷里)는 한자로 ‘동쪽의 작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 기억하는 동곡리는 단순한 농촌마을이 아니다. 삼면이 바다였고 집 앞을 나서면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던 어촌이었다. 동곡리 앞에는 ‘개머리’라는 지명이 있었다. 바다 쪽으로 …

  6.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맛이 좋았다”라며 “고구마가 우리마을 지형과 황토에 잘 맞아 많은 마을 주민들이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서 생산되는 황토고구마는 품질이 좋아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에 직거래로 판매되는 마을의 효자 작물이다. 마을은 김씨, 이씨,…

  7.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 침수 피해 반복되고 있고, 이는 곧 농가 소득저하로 연결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시설(우강아우림터 등)은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해결방안: 2026년까지 소반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

  8.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출마예정자

    …짐을 생각하며 참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다. 나의 진심이 어떻게 전달될지 걱정도 앞섰지만 그럼에도 내가 용기를 낸 이유는 오직 하나, ‘더 나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당시 당이 큰 어려움에 직면했는데도 개혁과 혁신보다는 기득권 유지와 자리보전에 …

  9.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 “둥근 대보름달처럼 올해도 풍년 대길하시길”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근심 걱정을 털어내고 한 해 무탈하고 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해선 충남도의회 도의원 역시 “농사가 태평하고 시민 모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덕…

  10.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통합 ‘대전 블랙홀’과 지역 내 불균형 더 심화돼

    …은 지역 내 불균형을 심화할 것이다. 광역 교통망이 깔리면 충남 소도시 주민들이 오히려 대전의 대형 병원이나 상권으로 흡수되어, 충남 외곽 지역은 더 빨리 소멸할 수 있다. 소외 지역도 발생할 것이다. 천안, 아산, 대전 등 이미 발전한 거점 도시 위…

  11. 2025.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국 최초 “보편적 출산지원금...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 보였다. 일종의 농촌형 도시가스로 설치 이전에는 ‘LPG가 떨어졌을까 걱정하며 통 바꾸기’를 하던 주민들이 설치 이후에는 '매달 사용량만큼 요금만 내면 되는’ 편리한 구조로 전환됐다. 특히 LPG 사용량이 많은 겨울철 비용 부담 절감 효과가 커 농촌…

  1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기도 한다. 마리나 씨는 스페인이 늘 물 부족,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걱정했다. 해양도시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

  13.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빈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발전소가) 지금은 피할 수 없는 걱정거리지만 당진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과정을 보면 1989년 당시 당진군개발위원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석탄화력 발전에 대한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자료가 있다. 전기의 혜택을 충…

  14.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만 광천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

  15.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 이번 축제는 하루를 즐기고 끝나는 축제가 아닌, 지난 5월부터 정미면 주민들이 기획단을 꾸려 준비해 온 결실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기획단을 꾸려 정미면 곳곳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만의 강점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

  16.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서 행담도에 함석을 기증한 것이 집집마다 있었다”며 “흩어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았고, 육지에서 흙벽돌 만드는 기계를 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지어준다는 소리에 눈물 흘려 “경숙이라는 학생네 집 앞에 주민들과 만든 벽돌 그리고 함석들을…

  17.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18.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터가 활성화되면서 신흥동에 외지인들이 이사와 마을이 커졌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방식, 마을이 이어가는 공동체 현재 반촌2리는 귀촌한 주민과 터줏대감들이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룬다. 11년 전 귀촌한 류국성(85) 노인회장 부부의 소감도 남다르…

  19.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집중호우로 도로 반파, 전봇대 8개 쓰러져

    …전봇대 8개가 쓰러지는 등 심각한 피해를 봤지만 당진시의 늑장 대응으로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수당리의 한 주민은 지난 19일 당진시대와의 통화에서 “길도 끊어지고 다리도 무너지고 전봇대가 쓰러져 난리인 상황인데도 행정에서 이에 대한 대응이 없다”…

  20.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임해서 진행할 수있겠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면천 주민들도 기대와 걱정의 시선이 많아, 많이 고민했고 그 책임감이 무겁기도 했다.” Q. 올해 처음으로 열린 면천의 봄 축제를 통해얻은 성과는 무엇인가?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성과가 있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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