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린이집 있는데…좁은 비포장길 ‘위험’
…A씨는 “차 한 대만 통행할 수 있는 비좁은 길이라서 차가 지나갈 때는 주민들이 걸어 다닐 길이 없어 둑에 올라 피한다”며 “고령의 주민들이 넘어지거나 다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대형트럭이 많이 다니면서 포장이 안된 길이 더욱 엉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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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주민들이 걱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A씨는 “차 한 대만 통행할 수 있는 비좁은 길이라서 차가 지나갈 때는 주민들이 걸어 다닐 길이 없어 둑에 올라 피한다”며 “고령의 주민들이 넘어지거나 다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대형트럭이 많이 다니면서 포장이 안된 길이 더욱 엉망이 …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 시내 및 시장은 우강을 비롯해 예산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많이 방문했는데, 최근에는 합덕을 방문하는 사람들…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노무현 통해 정치에 관심…다양한 사회활동”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우선순위 정해 하나씩 해결”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이 당진시의원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다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이 회…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비 활용도가 낮다며 지적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주민 A씨는 “여러 주민들이 헬스장이 협소해 운동하기 힘들다는 불만이 많다”며 “난타교실 안에 설치된 탁구대도 3대 뿐”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해나루배구클럽(회장 박정길)은 인근 학교의 체육관을 이용…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이 꽃을 심고 싶어 한다면 꽃이 죽을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해줘야 한다. 한편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성공하려면 시민의 자발성이 중요하다. 이 자발성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지 행정과 교육기관에서 열린 생각을 가져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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