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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9년

16건 · '주민들이 만드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두고 입장 엇갈려

    …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현황 주민설명회가 지난 12일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이 구 군청사 본관동 철거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당진시 구교학 도시재생과장이 당진1동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개요와 추진현…

  2.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두고 입장 엇갈려

    …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현황 주민설명회가 지난 12일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이 구 군청사 본관동 철거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당진시 구교학 도시재생과장이 당진1동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개요와 추진현…

  3.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며 “주민들의 어울림을 토대로 모든 사업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직접 의견 낸 사업이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은 “침체된 지역을 살리기 위해 모든 주민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하…

  4.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소년소녀가장 야영대회 당시 대한적십자사 당진부녀봉사회로 활동할 당시 소년소녀가장을 데리고 야영대회를 갔을 때 모습이다. 첫 번째…

  5.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힘을 더했다. 많은 사람들이 합심해 이룬 일이지만 그 …

  6.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대호지 찾아

    …니인터뷰 박소현·정현성(조금초1) “색칠하는 것이 재밌어” “드림스타트 만드는 게 너무 재밌어요. 특히 색 칠하며 꾸미는 것이 재밌어요. 집에 가서 벽에 매달아 놓을 거예요. 다음에는 목걸이하고 팔찌를 만들고 싶어요. 엄마하고 누나한테 꼭 주고 싶어요…

  7.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우수한 체험마을로 인정받기도 했다. 지역민들이 만드는 행사 더불어 서산창작예술촌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예술가로 구성된 ‘224문화예술촌’이 있다. 서산창작예술촌을 좋아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8.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재생기초센터 도시공사 위탁해 20~30년 중장기 계획 준비

    …업 선정지역 주교동 원당지역에서는 주교동 576-17번지 일원에서 ‘함께만드는 삶터 놀터 당당한 원당 사람들’ 프로젝트가 이뤄진다. 주교동은 과거 뉴타운 지정과 해제 과정에서 주민공동체가 약화됐지만 뉴타운의 대안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가 높…

    당진시대
  9.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턱 없애기 및 경사로 조성으로 무장애 공간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집수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집수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더불어 빈집 중 주택으로 활용가…

  10.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하고,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중·고등학생이 책을 읽어주는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고민이 필요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를 비치하거나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작은도서관 홍보도 중요하다. 마을 이장과…

  11.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2019 행정사무감사]임종억 의원 “위험천만 역주행…도로여건 개선해야”

    …원은 “석문면 통정리와 고대면 성산리로 이어지는 도로가 새로 개설되면서 주민들이 기존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U턴을 하게 되면 1.2km를 돌아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300m를 역주행 하고 있다”며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선태 시설관…

    당진시대
  12.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 참여가 먼저다”

    …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3.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콩으로 직접 고추장을 만들고 화전 및 유기농 비빔밥 등 우리 전통음식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책으로만 배웠던 메줏가루와 찹쌀식혜, 전통간장을 맛보기도 하고 ‘나만의 스티커’로 꾸민 용기에 직접 담근 장을 담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

  14.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 통합돌봄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합돌봄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즉,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힘을…

    당진시대
  1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남문을 통과하면 면천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삶을 일궈온 동네가 나오며, 복원 중인 객사도 볼 수 있다. 책방으로 살아난 오래된 미래 깨 볶는 고소한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옛 면천초등학교가 나…

  16.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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