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4년

11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비했다. 그리고 지역 유생과 문중 가문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부르짖었다. 만세운동으로 인해 200여 명이 넘게 경찰서로 끌려갔으며, 결국 3명이 순국하고 88명이 태형을 받는 등 199명이 일제의 잔혹한 탄압을 …

  2.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해서 개말, 신리(新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덕읍지에 따르면 신리에는 원신리, 서뜸, 동뜸,…

  3.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자아낸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곳이 벽산 아파트 근처라는 점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길 원했다”며 “주민들 중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 많아 그들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자 했다”고 덧…

  4.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온다”고 말했다. 실치는 포로도 만들어 먹는다. 오늘날 뱅어포는 실치로 만든 것이다. 장고항2리 주민들도 봄이면 뱅어포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고항2리 토박이인 김연실(88) 어르신도, 김화자 부회장도 뱅어포를 만들었다. 김화자 부회장은 “바다에서 …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해줘서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잘 융화돼 생활하고…

  6.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주민총회, 팔아산 활성화 사업 등 의제 발굴

    … 말 그대로 틀못광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송악읍 장날을 복원하는 의미에서 주민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장터를 열 계획이다. 팔아산 공원 활성화 사업 및 걷기 대회는 지역주민들이 잘 이용하는 팔아산을 조명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든다. 올해…

  7.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회, 주민 하나로 모은 요리 나눔

    …은 날씨에도 청년회, 장년회, 부녀회, 노인회, 아파트 자치회 등 여러 주민들이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사전에 재료를 준비하고 행사 당일에는 행사 참여 신청주민들과 함께 열무김치를 담가 나누고, 떡볶이를 함께 만들어 먹었다. 이병옥 이장은 “…

  8. 2024.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회, 주민 하나로 모은 요리 나눔

    … 궂은 날씨에도 청년회, 장년회, 부녀회, 노인회, 아파트자치회 등 여러주민들이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사전에 재료를 준비하고 행사 당일에는 행사 참여 신청주민들과 함께 열무김치를 담가 나누고, 떡볶이를 함께 만들어 먹었다. 이병옥 이장은 “…

    당진시대
  9.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민과의 거리를 좁히고자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고, 만든 음식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봉사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외에도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를 알리고자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다목적센터를 홍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0.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3년간 우물제 열고 “마을 번영 비나이다~”

    …도록 기원하며 제를 올렸다. 더불어 신명 나는 풍악과 함께 볏대를 세워 만든 달집에 마을주민들의 소원을 담아 태웠으며, 주민들은 음식을 나누어 먹고 함께 윷놀이 등을 즐기는 것으로 우물제를 마무리했다. 허민욱 세류1리 이장은 “올해도 우물제를 잘 지내…

  11.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이 고향이거나 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