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구릉성 야산지대인 동부지역을 제외한 서부지역의 대부분이 간석지를 막아서 만든 평야지대이다. 국가 차원의 대규모 간척사업을 진행하는 요즘과는 달리 과거에는 자연 마을단위로 공동작업을 통해 간석지를 개간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주민들이 만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릉성 야산지대인 동부지역을 제외한 서부지역의 대부분이 간석지를 막아서 만든 평야지대이다. 국가 차원의 대규모 간척사업을 진행하는 요즘과는 달리 과거에는 자연 마을단위로 공동작업을 통해 간석지를 개간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 있다. “대표일을 맡으면 생업에 지장이 많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책임을 부여해 줬기 때문에 100% 그 책임을 완성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일단 어떤 직책을 맡으면 생업을 위해 쏟는 시간은 3분의 1로 줄일 수 밖에 없다는 각오로 일…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주고받았을 것 같은 탁자가 놓여있다. 전형적인 ‘작은(구멍) 가게’의 모습이다. “한 때는 이곳을 이용…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억2천만원의 예산이 섰기 때문에 추진을 하는데 다만 보상이 이뤄질 때 주민들이 잘 응해주길 바란다. 협조를 해주시면 올 한해 추진하겠다. 그리고 나머지 100m는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 양죽기(구룡리) : ①3년 전에 저수지를 조성했는데 수로가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