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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1년

17건 · '주민들이 만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김충완) 폐허를 꽃동산으로 만든 지킴이단 주민들의 기억 속에 잊혀져가던 ‘밤동산’ 일대 승리봉공원의 원래 이름은 아후산성이다. 이곳의 역사를 이어가고, 당진시민을 위한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

  2. 2021.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기름으로 전해진 이웃 사랑

    …깨기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들기름은 60만 원 상당으로, 매산1리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짜 만든 기름이다. 박종환 이장은 “우리 지역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이라 더욱 의미가 있고,…

  3.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 있어 여가 프로그램 위주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당진시는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의 의제를 주민들이 발굴해 추진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공론화 과정을 통…

  4.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에서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

  5.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6.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고 전했다. 8평 가량의 컨테이너 카페 컨테이너에 차린 카페 ‘아주먼옛날’은 2019년에 문 열었다. 30년간 골동품을 판매했던 …

  7.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딸기와 블루베리, 오디 등으로 만든 전통차를 판매하는 찻집 운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진시 균형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정미면이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어요.” 주민 한마디 정재은 노인회장: 젊은…

  8.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해서 ‘부장리’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

  9.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름 지어졌다는 등 주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지명 유래는 저마다 다르다. 주민들이 알고 있는 쥐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적서리 내 돛배라는 자연부락에 고양이바위가 있었다. 그러나 쥐가 고양이에 약한 것처럼, 붉은 쥐인 적서리가 고양이바위 때문에…

  10. 2021.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버려진 꽃밭이 ‘석문돌담꽃밭’으로

    …시상은 꽃밭 개장식에서 이뤄졌다. 이날 박정민 씨는 “주민의 힘을 합쳐 만든 꽃밭의 이름을 작명해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며 “통정3리 주민이 된 만큼 앞으로 마을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원 이장은 “지난해 5월 주민들이 기획해 1년 동안…

  11.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놀이, 풍선아트 등 진행 우리누리는 송산면주민자치회 출신의 중명아파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

  12.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나갈 예정이다. 복지관에서는 현재 사례관리자 가정을 찾아 경로식당에서 만든 밑반찬을 일주일에 한 차례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 현재 복지관에서는 노래교실과 요가, 난타,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사회교…

  13.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모습. 당시에는 장례식장이 없어 집에서 상주가 삼베옷을 입고 미루나무로 만든 지방이를 짚은 채 손님이 올때마다 곡소리를 냈다. 아늑한 농촌마을인 순성면 성북2리에는 당진의 명소로 자리 잡은 아미미술관이 위치해 있어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

  14.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하고 가셨죠. 심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표는 신평면 매산리 출신으로,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 보건대 패션디…

  15. 2021.02.0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유과, 문재인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

    …해 문재인 대통령의 설 명절 선물로 선정됐다. 당진유과는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찹쌀과 마을의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으로 발효시켜 만든 전통식품이다. 이번 상품 준비를 위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조합원 …

  16.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생필품 제공

    …했다. 이들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주민들이 만든 마늘고추장을 비롯한 밑반찬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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