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정책·행정 · 이명자
경지정리 졸속설계 상습수해지역 만들어
…공돼 상습침수지역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있다. 더욱이 설계과정에서 군은 주민들이 수차례 용배수로 위치를 현실에 맞게 시정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당초 설계대로 공사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책상머리 행정이 결국 해마다 인재를 만들어내게 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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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07 · 정책·행정 · 이명자
…공돼 상습침수지역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있다. 더욱이 설계과정에서 군은 주민들이 수차례 용배수로 위치를 현실에 맞게 시정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당초 설계대로 공사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책상머리 행정이 결국 해마다 인재를 만들어내게 됐다’…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거리음악회, 전시회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기도 하고, 지난 5월초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심포지엄을 열기도 했다. 이구청장은 “정비계획이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주민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 일대를 대구에서 가장 청결한 거리로 만들…
1997.05.19 · 정책·행정 · 이명자
…는 도로와 새로 개설된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지정이 되고 회전식 교차로를 만들어 놓은 것. 그런데 예전의 2차선 도로를 무리하게 일방통행로로 해놓는 바람에 이 사실을 모르던 운전자들이 적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더욱이 일방통행을 알리는 지표면의 안내표시…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매입해 군청담을 완전히 없애고 ‘느티나무 쉼터’라는 주민 문화휴식공간을 만들어 군청사를 24시간 완전 개방했다. 당시 김군수는 “공직사회 내부에 깊숙이 배어있는 권위주의적인 모습을 걷어내기 위해서는 우선 주민과 행정관청 사이에 쳐 놓았던 높은 군청 담…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가꾸기 열의 보여 순성면 순방에는 17개리 마을대표들을 비롯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 서 김낙성 군수의 군정보고와 신현웅 면장의 면정보고를 들었다. 주민들은 이날 김낙성 군수에게 면현안사업으로 보고된 외곽도로 개설등을 비롯 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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