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심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주민들이 심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탱글탱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자식을 기른 듯 뿌듯해요.”(신창대 매실연구회장) 약 10여 년 전부터 심은 매화나무는 백석리에만 8000그루가 있다. 순성면 전체로 보면 약 10만 그루정도 된다. 당진에서 생산하는 매실 대부분이 순성면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특히 …

  2.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순성 농민이 만든 우리 막걸리”

    …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널찍한 남원천 제방둑을 그대로 두기가 아깝다는 생각에 매실나무를 …

  3.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석문경제 현장을 가다]지역침체 구시장 개발로 돌파구 마련

    …래시장 형편이 다들 안 좋지만 석문 지역은 특히 심각한 상황”이라며 “거주민들이 고령화되고 영세한 가게가 많아 자력 개발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석문 지역은 또 다른 악재를 만났다. 바로 석문간척지 농지에 벼 대신 타 작물 재배를 유도한 국가 정책…

  4. 2001.04.02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백주 심어 우강주민들 ‘표정있는 들녘 만들자’ 한마음으로 나서 우강지역 주민들이 “삭막한 들판에 표정을 불어넣겠다”며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다. 우강새마을협의회를 비롯, 이장단, 농업경영인회, 창조회, 체육회, 농협, 번영회, 새농민회 등 각계…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