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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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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주민들 살기'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교육지구는 어디?

    …지역 연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만든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작은 배움터이자 마을에서 학교 교육을…

  2.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서 독립을 염원하는 횃불이 밝혀졌고, 이때 일본 군경과 독립운동을 하던 주민들의 마찰로 사상자까지 발생한다. 그리고 같은 날, 늦은 밤에도 처절한 독립을 부르짖은 울음은 끊이지 않는다. 정미면 수당리에 있는 봉화산의 봉화대에서 규모있는 봉화 시위가 벌…

  3.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나누다”

    …인기를 끌었다. [미니인터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민정 센터장 “이주민들이 모국의 문화를 느끼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당진에서 열두 번째로 열린 다문화 축제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모여 각자의 문화를 나 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축제는 …

  4.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 사사로운 일까지도 관심을 기울였다. 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시기는 먹고 살기 어려운 때였다. 더구나 먹을 것이 부족했던 봄이었다. 누구도 나서기 힘들었을 때 당시 대호지 사람들은 주권을 찾기 위해 들고 일어났다. 손자 남우용 씨는 “당시 의식을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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