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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주민들 살기'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시 도시경관 어떻게 해야 하나

    …시경관 훼손의 원인 및 대책’ 발제를 통해, “도시의 최종목표는 주민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또 “도시환경의 개선을 통해 주민행복도를 높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 도시경관의 방해요소부터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

  2. 2012.10.26 · 산업·경제 · 우현선

    “재판부 기각 판결 실망, 항소할 것”

    …로 제기한 예산주물산업단지 계획승인 취소처분 건에 대해 기각 판결했다. 주민들은 재판부의 판결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즉각 항소의사를 밝혔다. 면천면 주민대표로 예산주물단지 반대 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권배 씨는 “지역민들은 이번 재…

    당진시대
  3.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같어.” “송전리는 한우도 기르고 젖소를 기르는 곳도 많고 인심도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여.” 김정웅 씨는 송전리 이장도 역임했었고 토박이인지라 누구보다 애향심이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

  4.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 축에 속하고 40대 이하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미래의 희망을 품고 살기에는 농촌은 너무 늙어버렸다. 10~20년 후에 농촌에 일할 사람이 얼마나 남아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채산성 악화로 농촌 외면 농업·농촌이 외면을 받고 있다. 농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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