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주민들 살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대로 저마다 매력이 있어요. 라디오 방송에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가장 좋아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선 차장은 지속협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당진시대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뤄지는 장소로 이용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함도 커지고 있다. 8주간 안전교육 필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2018.07.17 · 지역사회 · 안라영
… 우수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또한 나눔과 봉사,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내빈들과 함께하는 2인3각 경기를 진행했다. 점심식사 이후 회원들은 체육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에 의하면 세 달 전부터 개들이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4마리가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흰 진돗개 두 마리와 검은 바둑이 3마리가 살고 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긴 이름 모를 주민들이 개들을 보살피고 있다…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 일원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회장은 “바쁜 농사…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순 씨는 아산 영인면 출신인 김원제 씨를 만나 22살에 결혼했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이라 아이를 낳은 기쁨도 느낄 새 없이 생계에 뛰어들어야 했다. 큰 아들 영훈(47)이 10살, 영순(44)이 7살 되던 해, 부부는 딱 1년만 서울에서 돈을 벌…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가곡2리 면적의 약 90%가 산업단지에 …
2018.01.28 · 인물·동정 · 임아연
…△운영이사: 권동호 △감사: 이관제 인요환 취임인터뷰 이종석 취임회장 “살기 좋은 지역 만들 것” “당진번영회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당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당진번영회장으로 취임한 이종석 회장은 “회원들의…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시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전동현 위원장은 “교로1·2·3리 주민들로 자율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직접 마을을 지키고, 후손에 살기 좋은 마을을 남기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미세먼지,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을 철저히 감시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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