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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쉼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주민들 쉼터'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천 산책로 관리부실

    …계단 34개소, 응급대피소, 연결 데크, 횟대, 앉음 돌, 친수 광장, 쉼터, 장애우 램프를 비롯해 하중도와 여울, 징검다리, 어류서식처, 자연석수제, 자연형 낙차공과 당진천 시비 등이조성됐다. 특히 대덕교에서 우두교까지 설치된 산책로는 잦은 비와 폭…

  2.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산 17 - 면천면 아미산] 당진의 생태 보고, 아미산

    …람만 쐬고 싶은 날씨인데도 아미산에는 모처럼 맑은 날씨에 등산길에 오른 주민들이 제법 많다. 높이 349m의 아미산은 당진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온 등산로이다. 아미산은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하여 이름 붙여진 산으로 …

  3. 2011.04.20 · 환경·안전 · 우현선

    신평의 유일한 등산로, 망객산

    …어 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서도 몇 안 되는 산자락으로 지역 주민들의 좋은 산책로가 되고 있다. 30분이면 왕복이 가능한 단거리이면서도 험하지 않아 등산이라기보다는 산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알맞을 정도다. 요즘은 등산로를 따라 양 옆으로…

  4. 2011.03.3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山(2)-송산면 봉화산] 생태공원으로 조성, 학습장으로 활용

    [편집자주]당진의 산들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명산은 아니지만 지역주민들이 어릴 적부터 오르내리며 함께 한 추억의 장소이자 당진의 역사이기도 하다. 헌데 급격한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산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 본지는 19회에 걸쳐 ‘당진의 山’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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