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 골정지,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에 들어갔던 면천의 골정지가 체육시설과 산책로, 기타 편익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골정지는 면천면 성상2리 동문 밖 향교 앞에 있는 저수지로 수심은 1.5m~3.3m로 언제 생겼는지는 불분명하다. 고경수 면장에 따르면 동국여지승람의 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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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주민들 쉼터'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에 들어갔던 면천의 골정지가 체육시설과 산책로, 기타 편익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골정지는 면천면 성상2리 동문 밖 향교 앞에 있는 저수지로 수심은 1.5m~3.3m로 언제 생겼는지는 불분명하다. 고경수 면장에 따르면 동국여지승람의 면천…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분양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간척지 조성에 찬성했다. 농지분양시 삼화3리 주민들을 고려해달라. ②보덕사 앞에 쉼터를 만들고 낚시터를 개발해달라. �답변 : ①간척지 공사가 올 말이면 끝난다. 현재 분양에 대한 계획은 농림부에서도 수립돼 있지 않다. 가능…
2005.03.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그래도 재산인데 아깝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부녀회관 겸 쉼터의 조성을 위해 1200만원 상당의 토지를 마을에 기증한 성산1리 박철규(78)씨는 “재산을 내놓는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기에 그렇게 할 수 있…
2005.03.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마을회관이 있지만 거리가 너무 떨어져 있어 이용이 쉽지 않았던 성산1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부녀회관 겸 쉼터의 조성이 마침내 이뤄졌다. 성산1리(이장 김문곤) 주민들은 지난 2월28일 준공된 쉼터에 모여 마을총회와 준공식을 갖고 마을주민들을 하나로 엮…
2005.01.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일수)의 하루는 바빴다. 버스정류장과 보건지소가 있는 맞은편에서는 마을쉼터와 표석 준공식이 열렸고 연시총회도 함께 치러졌기 때문이다. 강영구 군의원, 송창석 정미면장 등 내빈과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쉼터와 표석 준공을 축하하며…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들판위에 서 있는 보트들처럼 때론 그의 삶이 생소해 보이지만 양유리 주민들에겐 가까운 이웃.... 어쩌면 최씨는 한국 사람들의 풍요로운 인생을 꿈꾸고 있는지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그날 일반인들도 보트를 구입할 수 있는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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