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주민들 하나로'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드림센터”라며 “고대면을 시작으로 당진시 전역에 민생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전국 최고의 주민 주도형 복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신동석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실행위원장 “주민 일상에 …

  2. 2026.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송악농협·송악농민회, 명절 앞두고 주민 위한 칼갈이 봉사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음식 준비를 앞둔 주민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앞과 중흥지점 앞 두 곳에서 나뉘어 열렸다. 송악농협은 송악농민회의 나눔 활동을 돕…

  3.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회하고 있다. 이른바 ‘당찬가게’라 불리는 이동장터다.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고, 때로는 요청에 따라 집 앞까지 찾아간다. 지난달 25일 당찬가게의 장이 열리는 우강면 소반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당찬가게는 당진시농촌…

  4.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속했던 진관, 관동, 저동 등 여러 마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나로 묶여 지금의 진관리가 됐다. 고대저수지와 백제 고찰 영랑사를 품고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이 마을은 최근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빈집이 하나둘 늘고 있다. 당나라 사신 묵던…

  5.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구룡1통 10년 만에 경로잔치 열고 주민 화합 다져

    …을 위해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