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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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주민들 하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2020.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더 활력을 띠게 해야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을 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충남도민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 하듯 충남도의원으로서 책무를 다하고자 그동안 묵묵히 앞만 보고 의정활동에…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로 느끼고 경험하면서 생각의 변화를 일으킨다면 무엇이든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예를 들…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션 어플을 이용해 무명 순교자의 묘를 찾아야만 했다. 한편 가는 길에는 주민들이 농작물을 수확하거나 소밥을 챙겨주는 시골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무명 순교자의 묘는 1866년부터 시작된 병인박해 과정에서 수많은 신자들이 순교했으나 대부분 이름이 밝혀지…
2020.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아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당진시민들이 희망과 사랑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기업과 사회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답던 그 시절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 있다. 송산면의 최북단 곶에 위치한 성구미포구는 예부터 남양만에 연하여 다양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이 정박하기 좋았…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 법률 자문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검토한 것처럼 “관련법상 주민들이 요구하는 공청회와 주민투표를 할 수 없다”고 답변한 것이다.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물밑작업?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환경부가 공모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2020.11.22 · 문화·교육 · 김예나
… 문화센터 건립에 대한 면민들의 요구가 크다. 사회복지회관과 문화센터를 하나의 통합된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신평면의 인구가 2015년부터 감소됐는데,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주거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금천도시개발…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기 시작한 두 지역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만났다. 같은 시장을 이용하며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합덕·우강 주민들은 종교도, 문화도, 일상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지만,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도 부족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없으니 주민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탈에 대해 우려하며 불안감을 느낀다. 이들을 위한 정책이 있는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의제다. 현재 한국에 22만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사회와 행정,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고 논의했으면 한다. 석문·송산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반대투쟁을 해오다 불가피하게 사업주와 협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결정을 존중하되 문제가 있으면 같이 토론하면서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범시민대책위의 의견…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거한 장소에서 해체해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중앙정부에서는 대도시 주민들이 자기 지역에서 해체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천안공장에서 다 해체하기로 했다. 수거 과정에서 상당량을 전국에서 택배차를 통해서 당진항으로 놓았다. 처음에는 천안공장에서 가…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자 마련됐다. 간담회 2회기와 순찰 활동 8회기로 마련됐으며 오는 12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건 속에서 최대한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내 15개 시·군 주민들이 참여하는 의정모니터 요원들과 화상 간담회를 통해 대화를 나눴고 시간관계상 미처 나누지 못한 얘기는 이메일 등으로 대신하며 단 하나의 의견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했다. 마스크…
2020.10.24 · 산업·경제 · 김예나
…0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올해 통정3리가 신설되면서 마을과 이장이 하나 더 늘었다. 석문면 이장들 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마을을 이끌어 온 이장은 김 회장이다. 초락2리에서 나고 자란 그는 새마을지도자로 5년 봉사한 후, 이장이 돼 현재 10년…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대·석문지역을 지역구로 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있어서 그는 수년간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지역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활동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통정지구 지구단위계획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과 …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연반계가 대호지면 마중리의 자연부락 중 하나인…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내린 원두커피 나눔을 지역주민에게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대호지 하나로장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커피 나눔 행사는 이동복지관 사업 ‘팜스커피’로,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홈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지역주민에게 커피를 나눴다. 행사는 이동복…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됐으며 현재 56명의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차준성 조합장은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에너지전환으로서의 태양광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래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 하나 둘 면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면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즈넉한 면천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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