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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 넘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주민자치 넘어'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점검이 필요한 상태이다. 이에 대해 배병찬 당진시주민자치협의 회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개발 중심 공약보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참여를 높이는 정책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전달했다. 제2서해대교나 호수공…

  2.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최연숙 예비후보“철강 위기·지역경제 침체…이제는 도가 나서야 한다”

    …하지만 철강산업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

  3.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없는 현실 역시 구조적인 불균형의 문제”라며 “이는 단순한 지역 격차를 넘어 당진 전체의 경제적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허울뿐인 MOU가 아니라 실질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진짜 기업 유치’”라며 “기업이 들어…

  4.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성인지 통계] 정치·사회 여성의 유리천장, 얼마나 낮춰졌나

    … 결코 낮지 않다. 주요 선거에서 여성 투표율은 남성과 큰 차이가 없고 주민자치위원과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여성 참여 비율은 절반을 훌쩍 넘는다. 경제활동과 일·가정 양립제도 이용에서도 여성의 존재감은 뚜렷하다. 그러나 통계를 세부적으로 들여…

  5.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통합 ‘대전 블랙홀’과 지역 내 불균형 더 심화돼

    …이지 않는다는 게 필자의 의견이다. 이에, 공론화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여덟 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1. 통합으로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가, 오히려 수도권의 확장에 그치지 않겠는가? 통합론자들은 대전의 과학기술과 충남의 제조업이 결합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