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가 묵묵히 길을 걷을 수 있었던 데는 주변의 도움도 있었다. 때로는 힘들어 부모님에게 투정을 부려도 부모님은 “넌 잘 할 수 있다”는 응원을 전했다. 또 불안해 할 때는 담임선생님이 힘을 불어 넣어 주기도 했다. 3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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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변 걸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가 묵묵히 길을 걷을 수 있었던 데는 주변의 도움도 있었다. 때로는 힘들어 부모님에게 투정을 부려도 부모님은 “넌 잘 할 수 있다”는 응원을 전했다. 또 불안해 할 때는 담임선생님이 힘을 불어 넣어 주기도 했다. 3년…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의 물건과 조형물에 지나가다 부딪혀 갈비뼈 골절부상을 입은 장애인 등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기적인 행태 앞에 절로 답답해집니다.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인권정책이 어디까지 왔는가? 이제 겨우 걸음마 수준이다. 물론 각 부서별로 시행하는 정책 속에 녹아들어 있기는 하겠지만 인권행정이라는 항목으로 정리되고 있지는 않다. 이제 점검과 정리를 시행해야 한다. ‘한 아이를 키우…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은 폐기물을 쌓아두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들을 거리낌 없이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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