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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주인 찾아'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이웃의 집에 들이는 황금분할

    …송악면사무소 재직 당시 농가주택 한 채를 지었는데 몸이 많이 불편하셨던 주인 할아버지가 아픈 몸을 이끌고 찾아와 가슴에 품고 있던 담배 한 보루를 건네며 무척 고마워 하셨다며 그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한다. “건축도 환경”이라고 말하는 정호씨. 유…

  2.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효열비의 산증인 정무완 할머니

    …이 오랜 침묵의 세월을 버텨내고 있다. 1년에 몇번씩 해마다 이 비각을 찾아와 벌초를 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는 이가 있다. 올해로 96세가 되는 정무완 할머니가 바로 그 사람이다. 효열비의 주인인 박씨부인은 정씨 집안 외아들에게 시집을 왔다. 시부…

  3.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를 키우고 있는 김씨는 바쁜 방역업무에 부족함을 느끼고 직접 읍사무소를 찾아가서 기계와 약품을 받아와 자신의 농장을 방역했다. 또한 근처 다른 양돈농가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다 못해 자비로 약품까지 구입해 방역을 해주고 있다. “개인주의…

  4.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가족처럼 아끼고 보살피는 이장이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5.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김씨는 빈 차를 운전하다 길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으면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그냥 지나치질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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