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한성희씨 “억울한 옥살이 했다”
…검찰에 의해 자신이 재산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받았던 문제의 건물(다세대 주택, 신평면 거산리 12-24)은 정모(56,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씨가 사문서와 인감을 위조해 빼돌렸던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11월23일자 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주택 상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검찰에 의해 자신이 재산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받았던 문제의 건물(다세대 주택, 신평면 거산리 12-24)은 정모(56,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씨가 사문서와 인감을 위조해 빼돌렸던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11월23일자 약…
2002.05.25 · 정책·행정 · 최종길
…봤다. 터미널문제 때문에 김현욱씨가 낙선했듯이 지역주민에 피해를 주면서 주택공사에 특혜를 준 원당택지개발지구의 터미널 이전에 대해 현 군수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당시 군에서 원당택지개발지구내의 터미널 이전에 대해 토지매입에 …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제출했다. 이 청구서에서 터미널 대책위원회와 당진 참여연대는 “당진군은 주택공사와 원당택지개발지구 내에 터미널 입지를 내정하고도 형식적인 절차와 불공정한 용역 등으로 부적합한 위치에 특혜선정했으며 당초 입지 선정시 평당 80만원 총 65억원으로 추정해…
2002.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드러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당진군의 구획정리 사업(17만2천평)과 대한주택공사의 원당지구 택지개발사업(13만1천평)이 지난해 8월 착공이 되어 기반조성을 위한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특히나 당진군의 공영개발로 추진되는 종합버스터미널 이전계획도 공론…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 주변상권이 형성되는데 4~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상가시설 분양을 통해 부족예산액을 마련한다는 계획이 변경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터미널 이용객의 감소나 주변상권 형성의 지연이 어제 오늘 예견된 일도 아니라면 당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