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④ 마지막회
…절차를 밟지 않아 불법 상태로 남은 전용 시설도 1988년 이후 38년 만에 사후 양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8일 발표는 “유예”를 “제외”로 바꿨다. 상속농지, 고령농·관행 임대차 농지, 종중·사찰·미등기 상속농지, 맹지·영농곤란 농지, 농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준비 만에'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절차를 밟지 않아 불법 상태로 남은 전용 시설도 1988년 이후 38년 만에 사후 양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8일 발표는 “유예”를 “제외”로 바꿨다. 상속농지, 고령농·관행 임대차 농지, 종중·사찰·미등기 상속농지, 맹지·영농곤란 농지, 농업…

2026.08.0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 협조로 배수펌프장을 먼저 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약 7개월 만에 임시 가동이 가능해졌다.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주말과 휴일은 물론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공정 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정밀한 공정 관리로 얻은 결과다…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 사고이월 규모가 1년 만에 65% 급증해 28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 집행 부진이 해마다 심화되는 데도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고이월이란 회계연도 내에 집행하려 했으나 사업 지연 등 불가피한 사유로 다음…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정 위원장은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1년 6개월간 준비한 원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물꼬를 트라’는 발언 이후 한 달 만에 누더기가 됐다”며 “주민 의견 수렴도 없이 오는 26일 국회 강행 처리를 시도하는 것은 충청의 미래를 선거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