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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중국 대학'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8년 12월, 과탕향 씨가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

  2.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활로를 찾았다. 집권당 국회의원을 배출했는데도 대학병원, 기업입주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지지부진하 다는 비판이 있다. 충남대병원이 당진에 들어오겠다는 사전 약속을 어긴 것은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업입주는 위에…

  3.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 때문이다. 점차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며 일하는 동안 황 대표 주변에는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학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배움이 불필요한건 아니었다. 늦은 나이었지만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해 업무와 병행하며 공부했다. 회…

  4.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끌벅적 활기찬 우리 가족”

    …아내(김상돈)와의 약혼식 날의 모습이다. 아산에 처가를 두고 있는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1년 뒤에 아내와 결혼 했다. 벌써 아내와 결혼한 지도 28년이 되어간다. 시부모를 모시고 여섯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불평불만 없이 가족들을 위해 언제나 환하게 웃…

  5.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도 되는가?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중국고사의 지록위마(指鹿爲馬)처럼,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우기며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히틀러의 선전가인 괴벨스의 말처럼 뻔한 사실을 백주 대낮에 뒤집어 사회를 뿌리조…

    당진시대
  6.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들과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

  7.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

    …보와 보수간 이념갈등의 원인치료가 급선무란 점이다. 젊은 세대의 불만은 대학을 나와도 안정된 일자리가 없으며 비정규직 일색인 현실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에 기인한 것이며, 2년연속 무역규모 1조달러의 세계 8위라는 화려함 뒤엔 짙게 드리운 그늘이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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