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중국 대학'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요트 세계일주 시종점이 된 왜목항에 마리나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 그룹은 왜목항 전면해상에 300척 규모의 요트 계류시설 및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마리나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왜목항은 중국과 가깝고 서울·수도권과 접…

    당진시대
  2.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남과 북, 그리고 미국과 중국.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 견고한 벽이 놓여있던 시절, 당시 미 제국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했던 작가는 정치권력에 의해 모진 고초를 겪었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던 중앙정보부는…

  3.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할을 했던 나와 같이 아내는 어머니의 역할을 도맡았다. 4명의 동생들을 대학을 보냈고, 동생들이 교단에 설 수 있도록 아내가 뒷바라지를 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91년 제주도 용두암에서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제주도’하면 기억에 많이 남는 사람이 …

  4.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독도는 한국 땅’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인 교수 ‘왜?’ 1995년 서울 대학에 어떤 한 학생이 일본인 교수에게 독도는 어느 나라 땅입니까? 라고 질문을 하지만, 일본인 교수는 답을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어느 나라 땅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5.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

  6.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때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제자들에게 말해왔단다. 한편 그는 <대학(大學)>, <논어(論語)>, <맹자(孟子)>, <중용(中庸)>으로 (經書)에 푹 빠져있다. 또한 당진시사암연합신도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불교경전도 많이 읽고, 한문에 관…

  7.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기관 탐방 당진외국어교육센터영어와 중국어 ‘캠프’로 배운다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지난 방학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영어와 중국어를 따라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영어와 중국어 원어민 교사가 주어진 테마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또 따라하도록 한다. 죽동리 아미산 자락 아래 위치한 당진외국어교…

    당진시대
  8.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대학 교류협력 확대 기대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이 6박 7일간 중국 사천성 3개 대학과 광서성 3개 대학 및 자치구 교육청 방문을 마치고 지난달 16일 귀국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미순 교육인재개발처장, 손다옥 한중아세안대학 외사처장이 동행했다. 이 총장은 세한대와 MOU를 체…

    당진시대
  9. 2016.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큰울림교육사 ASEP발음이 정확해야 영어가 보인다!

    …다. 이를 개발한 김민종 강사는 휘문고를 졸업한 뒤 서강대에서 2년 간 대학을 다니다 시카고 라셀대학교를 졸업했다. 김 강사의 형은 신부이자 누나는 수녀로 그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미국인 신부가 김 강사의 집에 한 동안 거주한 적이 있었다. 미국인 신…

  10.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할 필요가 있다.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의 경우 뭐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중국투자자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당진은 유아와 청소년의 인구가 급증하는 지역이다. 또한 젊은 부부가 많다. 하지만 이들과 관련된 교육·의료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데, 현실적으…

    당진시대
  11.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큼 추억이 많다. 올해 이사를 퇴임했는데, 이사였던 당시 금고 이사들과 중국, 호주, 태국 등 해외여행을 다녀왔던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사들은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지역민들이기에 회의할 때도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안건을 제시하기도 하고 금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