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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중국 친구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원 이종남 대표‘사랑’담긴 자장면 한 그릇

    … 여의고 바로 생활 전선에 뛰어 들었다. 화교라고 해서 집에서 특별하게 중국요리를 접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중국요리가 이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시작했다”며 “그 땐 참…

  2.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무렵 경비원이 눈치를 채고 호각을 불기 시작했다. 그 때 아버지는 미리 중국옷을 입은 그들을 가리키며 “옷차림을 보면 중국 애들인데 강에서 놀다가는 것 같다”면서 “다 건너갔는데 뭘 잡으려 하냐”고 말해 위기를 겨우 넘길 수 있었다. 조마조마한 순간이…

  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당진시대
  4.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고 여전히 골목을 지키는 골목상점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그 가운데 중국음식점 신풍식당이 눈에 들어온다. 유명곤 대표가 이곳을 운영한 지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건물은 얼추 70~80년이 됐을 거란다. 작은 중국집은 삐걱거리는 의자와 흙으로 덧댄…

  5.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기도에서 유명 짬뽕집을 운영하는 친구들로부터 레시피를 받으며 결국 공리만의 짬뽕을 탄생시켰다. 공리 박동표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낙지와 꽃게, 새우, 삼선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황제짬뽕이다. 낙지를 비롯한 갖…

  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

    …당에서 개최했다. 각국의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캄보디아·중국·필리핀 등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각국의 전통놀이를 함께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또한 각 나라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고 전통 놀잇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

  7.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나도 어른이 되는구나’ 싶죠. 이후범 : 저는 고등학교 때가 좋았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놀면서 재밌었어요. 정유진 : 졸업한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안나요. 조선영 : 여기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다 같은 친구잖아요. 하지…

  8.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미얀마 등 각 나라에서 이곳을 찾았다. 하지만 언어의 어려움을 안고 있는 이들은 타국에서의 고된 일이 더해져 한국생활을 힘들어하고 있다. 이에 당진YMCA(이사장 박용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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