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화물차 들이받아 2명 사상
… 함께 탄 남성 B(34세) 씨가 부상을 입었다. 당진경찰서는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잇따라 화물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택 화재현장서 사망자 발견 불이 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 함께 탄 남성 B(34세) 씨가 부상을 입었다. 당진경찰서는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잇따라 화물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택 화재현장서 사망자 발견 불이 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2011.0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료공장에서부터 하늘채 아파트까지 이어져 있는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시설 중앙분리대가 오히려 차량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구간은 하늘채 아파트와 대우이안 아파트 등의 거주밀집 지역으로 이면도로의 성격을 띄어 왔으나 중앙분리대 설치 이후 차량…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도를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옆자리에 타고 있던 20대 여자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새벽 3시경 송악면 반촌리 입구 앞의 32호 국도에서 신평쪽에서 당진방면으로 차를 몰던 김모(남, 23, 아산시 음봉면 산동…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4차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저녁 6시15분경 당진읍 시곡리 소재 32번 국도에서 당진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권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