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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증 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중증 장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장애인과 가족들의 친정집이 되고 싶다는 기관이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2. 2021.07.19 · 인물·동정 · 김예나

    승진의 기쁨 축하의 마음 함께 나눠요

    장애인 자조모임 장우회(회장 강종수)가 당진시 공직자들이 승진과 인사이동에 따라 선물받은 화분을 기부받아, 재판매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신생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장우회는 당진시 공직자로부터 화분 170개를 기부받아 지난 12일과 13일 당진…

  3. 2021.04.1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김평호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자립 기반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할 것”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 당진IL)가 재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 운영은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이었던 김평호 센터장이 맡았으며 현재 법인으로는 당진시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고 있다. 김평호 센터장은 “그동안 …

  4. 2019.01.04 · 인물·동정 · 한수미

    지체장애인협회,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평호, 이하 당진시지회)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2018년도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품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년도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품질 최우수기관 시상식은 지난달 21일 국민연금관리공단 대전지역…

  5.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터 두 팔이 없고, 왼쪽 다리는 오른쪽 다리의 반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세계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4개나 딴 사람입니다. 발로 피아노를 치고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살고 …

    당진시대
  6. 2015.04.24 · 인물·동정 · 한수미

    김평호 지회장 대통령 표창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평호 지회장이 장애인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시상식은 지난 20일 서울시 여의도동 소재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렸다. 김…

  7. 2007.05.1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효행상 받은 한가윤신평초등학교 5학년-“간호사 되어 아픈 사람들 돌봐주고 싶어요”

    …윤 양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효행부문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가윤이는 부모와 단촐하게 살고 있다. 아버지 한봉우(53)씨는 중증지체장애인이며 어머니 이화영(35)씨도 간질과 비슷한 병을 가지고 있어 하루…

  8.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

    당진시대
  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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