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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학생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중학생들이 만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중학생들이 만든 디저트로 장애인 선수 응원

    당진 중학생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와 음료로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나서는 당진 장애인 선수들을 응원한다.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은 지난 15일 당진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이상훈)와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2.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 송산면주민자치회 출신의 중명아파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누…

  3.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문화제와 토론대회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작’으로 정해졌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에는 당진의 중학생들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새로운 토론법을 보여주기로 했다. 당진시의 문제, 나라의 문제 그리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의 아이들이 훈…

    당진시대
  4.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 십 원짜리 동전 크기를 넘지 않는 것이 미니어처의 원칙이다. 처음에는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부터 만들기 시작하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물냉면, 전주 비빔밥, 순대, 타코야끼,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등 70여 종의 음식을 만들어냈다. 공부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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