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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영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즐거운 영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1318 청소년 자원봉사단 구성

    …로 자원봉사단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 그램책을 읽어주거나 숙제를 돕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사전 신청 없이 프로그램 당일 어린이 자료실로 방문하면 된다. 문정숙 관장은 “1318…

  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놓고 작은 행복을 찾기로 마음먹고 나니 세상이 얼마나 평화롭고 아름답고 즐거운지 모른다. 나는 남부노인복지관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노인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아내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상담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또 다른 행복을 누리고 있다.…

    당진시대
  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잉글리쉬 쑥쑥! 업! 업!” 유창하진 않지만 더듬더듬 거리며 한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4.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서 피아노 연주를 해주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이때 위녕이 연주한 곡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아빠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연주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5. 2008.07.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레스토랑” - ‘황금사과 레스토랑’ 대표 전용남 씨

    …황금사과라는 한글말도 이쁘지만 골든 애플(Golden Apple)이라는 영어어감도 좋더라고요.” 전 대표는 신선한 이미지를 위해 인테리어는 물론 메뉴에서도 많은 변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점심메뉴인 돈까스의 경우 시원한 메밀소바와 함께 세트로 손님들께…

  6.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이 외국인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틀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를 통해 매달 첫째주 일요일에 마련되는 ‘외국인 근로자 쉼터’가 바로 그것. 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

  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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