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묵묵히 지켜봐주는 남편 지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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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즐거운 인생'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묵묵히 지켜봐주는 남편 지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다. 대자연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삶이란 너와 나와의 경쟁이 아니라 나 스스로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며 걸어가는 여행인 것이다. 그래서 “괴로움과 즐거움을 골고루 겪은 다음에 이룬 복(福)이라야 비로소 오래 …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인생의 사계절 중 노년 후기인 80세 이후의 생활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하는 것에 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인생의 나이가 80세를 넘게 되면 자신이 오래 살았고 또 살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고 합니다. 당진에…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종에 오랜 세월 종사했지만 가위를 잡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마음 편하고 즐거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2년 전 쉴틈없이 일을 계속해 오던 구 대표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분명 편하게 지내고 있는데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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