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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1994년

25건 · '지금은 우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문민정부에 참여하기까지 신앙적 동기로 출발한 근로자 인권운동, 그리고 지금은 개혁의 주체 4번에 걸친 투옥, YH사건때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사회 각분야에 걸친 당진출신 출향인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술분야의 김경인 인…

    당진시대
  2.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는 것이다. 28년이 지난 오늘의 신협을 생각해보자. 쪽배로 출범했는데 지금은 170억톤(자산총액)으로 변모했고, 승객(조합원)도 5천2백명이 되어 한배에 탄 운명을 같이하고 있다. 몸이 커지면 옷도 맞는 것으로 바꿔입어야 하는것 같이 마스트에 올라간…

    당진시대
  3.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 느끼게 됐다’는 주민도 84명(27.1%)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는 점은 바로 이 친밀감인데 지방정치가 주민과의 끊임없는 의견교류속에 원할하게 수행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지역언론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자유로이 의견개진을 할 수 있어…

    당진시대
  4.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당진시대
  5.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많았고 상처받은 적도 많았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소신껏 살아온 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재원씨는 말한다. 검소한 생활방식이 몸에 밴 탓에 ‘멋없다’는 핀잔도 종종 듣지만 묵묵히 어려운 살림을 잘 꾸려온 부인과 국민…

    당진시대
  6. 1994.09.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남을 보기 전에 나 자신을 보자

    … 62%나 감소된 것이다. 갑각류의 경우 77년에는 6천톤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거의 씨가 말라 잡히지 않고 있으며 낙지 등 연체종물도 20만톤에서 5천톤 수준으로 감소해 버렸다고 한다. 또한 마을 앞바다가 육지로 메워져버린 부석면 칠전리, 지산리 주민…

    당진시대
  7.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선조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 수의 인물밖에는 없다. 몇 안되는 인물중 우리가 살고있는 우리고장이 낳은 인물인 김대건(金大建)신부가 으뜸중에 으뜸으로 꼽히지 않나 생…

    당진시대
  8.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빼는 구멍이 있어야 한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지난 시절 대학로는 우리사회에서 유일하게 김빼는 곳이었다. 관습에 또는 정치적 억압에, 무력감에 억눌려 있던 자유를 발산할 수 있는 곳. 대학로는 여러사람에게 참으로 여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바로…

    당진시대
  9. 1994.07.2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맑은 물 공급, 송의원과 군이 적극 협조 노력해야

    …대를 앞두고 보다 장기적이고 적극적이며 주체적인 물급수정책이 필요하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대규모 공단입주와 배후도시 건설로 인해 인구가 폭증할 경우에도 과연 광역수급에만 의존해 해결할 수 있을 지 좀 더 주체적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

    당진시대
  10.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있다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전설이 담긴 용충(龍沖)샘이 합덕리에 있었다.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있지만 여기서 모임의 제호를 정하고 또래끼리 오손도손 일상사에서부터 어른들의 애경사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는 끼리끼리의 모임체이다. 금년도 회장 전명기(…

    당진시대
  11.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다했다. 6년전, 조그맣게 시작한 구멍가게가 지금은 유일한 생활 수입원이다. 1평 남짓한 크기에서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아이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준비하신다. 수연이가 국민학교에 입학하면서 소녀가장으로 선별되어 그나마 큰 도움…

    당진시대
  12.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반드시 이룩될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우리모두 윤동주와 도산의 큰 업적을 깊이깊이 가슴에 새겨 오늘에 되살리면서 살아가야할 것이라 생각된다. 6월 20일 명예퇴임하는 전 당진군의회 전문위원(별정직 5급)인 박원신(60…

    당진시대
  13.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지 않았다.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었다지만 국제대회의 TV중계를 보다가 우리선수가 패하는 장면이 나오면 TV를 끄고 국력낭비라고 주먹을 쥐고 흥분했던 것은 비단 나만의 기억은 아닐 것이다.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15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각나…

    당진시대
  14.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개혁와중에 다양한 평 한몸에 - 등원 2주년 맞는 송영진 국회의원

    …원된 이래 지금까지 2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국민당에서 무소속을 거쳐 지금은 민자당 당적을 지니고 있다. 물론 그것이 순전히 자신의 개인적인 결단에 의한 것만은 아니었지만 그의 이러한 잦은 당적 이동은 그가 등원한 시기 우리사회의 변화무쌍한 지각변동…

    당진시대
  15.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계속 하던중 고3때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조창환 선생님의 시사를 받아 전문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도 계기였지만 저에게 그림외에는 좋은 것이 없었습니다. 실명…

    당진시대
  16.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 옹은 풍물과 농사가 혼합된 두레풍물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농사의 전형적인 모습은 두레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늘 두레풍물이 함께 했다. 그때는 놀이와 노동이 분리되지 않은 채로 생활속에 녹아있었다. 그 풍물가락에 유난히 흥과 신명…

    당진시대
  17.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

    당진시대
  1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몸으로 하우스에서 손수 꽈리고추를 돌보고 있다. 지금은 아들이 도맡아 경영하고 있지만 아직도 농사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버리지 못해 틈만나면 하우스를 조석으로 살피고 있다. 인근에서는 제일 크다고 자랑하는 8백평짜리 연동하우스는…

    당진시대
  19.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는데 위궤양이 만성이 되어 그 부인마저 저승으로 가고야 말았다. 그래서 지금은 늙고 기력이 없어 밖에 나다닐 수 없을 정도로 쇠약해져 거택보호자로 정부의 양곡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큰 병이 없어 누워 있지는 않지만 금년들어 방세를 5만원으로 …

    당진시대
  20.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지금 우리 당진은 개발과 발전의 기로에서 중요한 전기를 맞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착공되고, 전문대 설립이 인가돼 준공을 서두루고 있다. 또한 군민의 우려 속에 한보철강, 환영철강, 동부제강, 연합철강 등 대규모 철강업소와 교로리 화력발전소, 석문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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