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아요. 제가 하는 대로 동생이 그대로 따라할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독거노인 윤경순 할머니와 소년가장 우정재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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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아요. 제가 하는 대로 동생이 그대로 따라할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독거노인 윤경순 할머니와 소년가장 우정재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친환경제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귀농을 준비, 지금의 하늘내 들꽃마을 운영에 불을 지핀 박일문 씨를 만나 농촌체험마을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들어봤다. 오지마을에 찾아든 도시민들의 효과 박일문 씨는 첫 마디부터 “체험마을을 통해…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영해 자수성가한 촌장 김교화 씨가 고향에 내려와 자갈밭에 농장을 일구어 지금의 쇠꼴마을이 자리잡았다. 배밭을 비롯해 숙박시설, 강당, 세미나실과 식당, 옛농기구 등 80종의 민속품이 전시된 민속관, 100여종의 꽃과 허브가 자라는 허브관, 민속체험장이…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자로 일하다보니 작품에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내 사람이다라고 느껴졌어요. 서로 아껴주고 힘들 때면 여행도 다니면서 지금처럼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더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 신세대 부부 답지않게 신접살림을 시댁에 차렸다는 예비 신랑, 신부. 운명같은 인연만큼이나 평생의 남은 운명과 인연도 함…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긴 나무다. 고대면 진관리 손종완(81)씨는 “어려서부터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마을의 나무”라며 “나와 친구들은 늙어버렸지만 회화나무는 항상 같은 모습으로 마을을 지키고 서있다”고 말했다. 또 “늙어서 입사귀도 예전과 만큼 피지 않지만 …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갈매기를 벗하며 그의 노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한적하기가 오백년 전 그대로다 싶을 정도인 반구정은 지금도 갈매기를 벗하며 철새들을 맞이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 곳과 비슷한 이름의 정자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 강남의 압구정(狎鷗亭) 입니다. 세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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