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서의 낙지는 국내산 산낙지로 처음 박혜자 낙지마당을 문 열 때의 고집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송현숙 대표는 “국내산 산낙지의 경우 한 마리당 1만 원까지 오를 정도로 단가가 높지만 그래도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낙지를 유독 좋아하는 남편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의 낙지는 국내산 산낙지로 처음 박혜자 낙지마당을 문 열 때의 고집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송현숙 대표는 “국내산 산낙지의 경우 한 마리당 1만 원까지 오를 정도로 단가가 높지만 그래도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낙지를 유독 좋아하는 남편 박…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항상 좋은 식재료를 신경 쓰는 김 대표의 정성이 더해져 금상첨화는 말 그대로 금상첨화가 됐다. 김 대표는 “문을 열면서 적어도 60세까지는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지금 53세인데, 적어도 7년 이상 혹은 그 이상으로 금상첨화를 통해 사람들을…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우리의 역사에서 일어났으며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은 국가적 차원에서 명성황후의 시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런 역사가 다시 왜곡되거나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가고자 하는 것이 도시재생 사업”이라며 “당진이 갖고 있는 성장 엔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원도심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주요 발언 김정곤 LH 도시재생 연구위원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중요” 과거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는 두두림 앙상블이 되길 바랍니다. 김용신 회장: 7개월 전의 기타, 지금 이 시점에서의 기타. 처음과 같이 오래 나눔의 시간 만들어봐요. 최경숙 총무: 지금 이대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늘 함께하며, 더 나아가 개인 발전은 물론이고 함께하는 모습으로 …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용서 및 해방’이라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는다. 자세히 설명하면 50년째를 맞이하게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