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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8년

19건 · '지금 그대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2.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기준을, 알고 모르고로 정하려 든다. 하여 결과의 값은 후세에 남긴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뜻의 해석에 분분한 견해는 시대를 알려하고 문화를 알려 하며 예술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를 풀이 하는 등 기준 찾기에 여념 할 것인 즉 …

    당진시대
  3.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고 백미까지 원하는 만큼 도정할 수 있어 인기다. 맛은 물론 영양까지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쌀의 도정 정도 뿐만 아니라 쌀 품종별로 판매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쌀을 골라 먹을 수 있다. 이남일 씨는 농사짓는 각 필지마다 품…

  4.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주말이면 500~600명의 손님이 찾는 것은 보통이고 많을 때는 하루에 700명에 이르기도 했단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는…

  5.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않는다. 고철 야적장에서 비산되는 먼지가 많으니 돔을 씌워달라는 요구도 지금까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삼화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장인 조병국 삼화3리 이장은 “환영철강은 비산먼지·쇳가루 피해가 환영철강에서 비롯된 근거가 없다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

    당진시대
  6.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남자들

    …시 중에서 서울과 수도권처럼 고층아파트 단지가 많은 나라는 드물다.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라 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세대에 불과하다. 1980년대 중반만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

    당진시대
  7.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까지 이어지고 배운 오카리나를 통해 공연 봉사까지 한다”며 “배운 것을 그대로 습득해 활용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당진시의 다양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8.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

  9.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롭게 민선7기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을 고민했다. 여러 고민을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예산이나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도 각 과장이나 팀장은 올해 한 일을 토대로 일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시정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

  10.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대 간의 대화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러한 현상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그대로 표출됐다. 기성세대와 젊은층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건 삶의 가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젊은층을 탓하기에 앞서, 이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해주는 게 필요하다. 그러나 그…

  11.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조용하고 위안을 준다. 딱 그 중간이 …

  12.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느덧 15년이 넘었다. 2002년에 마을 이장을 맡기 시작하면서 구독해 지금까지 신문을 보고 있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지역 곳곳의 소식을 자세히 알려주면서, 당진시 현안부터 마을의 작은 소식까지 잘 전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

  13.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5] 원패밀리밴드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밴드

    …2011년부터 키보드 등의 간단한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것을 시작해 지금은 매달 당진시립노인요양원 등에서 음악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모여 연습하고, 매달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2017…

  14.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며 “공문에 명시된 대로 협의서는 일방적으로 무효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한 협의서는 폐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대책위를 재구성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이장과 개발위원 등 마을의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법하거나 비리가…

    당진시대
  15.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했다. 요령을 피우거나 꾀를 내지 않고, 배운 대로 가장 최적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가면서 버섯을 길러내기 시작했다. 그는 빨리 키워서 빨리 출하하기보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충분히 길러 수확한다. 때문에 양은 적지만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호평…

  16.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 하면 벌점이 없어진다는 말을 들으면서 학교가 청소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서 어른으로서 부끄러웠다. 학생들이 사회에 나왔을 때 청소를 하는 노동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며, 학생 중에 부모나 가족 청소노동자가 있다면 어떻게 느…

    당진시대
  17.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6개월 간 소회를 말해 달라. 취임할 때 열심히 한다는 말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평가하지만 교육 가족…

  18.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것이다. 한편 지역언론을 제외한 전국단위 언론은 이러한 지방선거 구도를 그대로 유권자들에게 전달한다.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복잡한 지방선거를 취재하고 보도할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수도권의 시도지사 후보자 근황을 소개하는 것이 전부…

    당진시대
  19.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극복이 최우선 돼야

    …국내경기 또한 매우 암울했다. 기업은 투자를 두려워했고 지역 경기는 말 그대로 브레이크 상태였다. 그것이 비단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국내 1~2위 규모를 다투는 산업단지의 터를 닦아놓은 당진은 그 타격이 더 컸다. 산업단지는 준공되었지만 정작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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