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기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지금 기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하기 위해 교회와 함께 15명의 농민을 시작으로 파머스 마켓을 열었고, 지금은 교회에서 독립, 모두 60여 개의 농가가 참여하는 파머스 마켓으로 성장했다. 이동의 거리 줄인 ‘로컬푸드’ 장터 운영위원회는 파머스 마켓에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민들을 철저…

  2.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방학 때마다 해외봉사활동을 하는 정선희 씨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8박1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

  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금고 창립에 힘을 보탰다.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간 거산새마을금고는 이후 지금의 당진동부새마을금고에 이르게 됐다. “쌀을 팔아 모은 돈이 대금업까지 이어지게 됐죠. 이후 당진동부새마을금고로 이름을 바꾸면서 지역 농협과의 경쟁으로 인해 기반 잡기가 힘들었…

  4.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배분, 공정성·투명성 필요”

    …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배분을 받은 사람이나 기관 또는 시민들이 다시 기부자로 전환되는 선순환구조를 모색할 것이다.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 “현장 고려한 사업 필요” 재원을 배분하는 기관들의 배분의 종류, 기준, 대상 등은 모두가 공감할 수 …

  5.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펜팔로 맺은 인연, 나눔까지

    …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 두 학교를 위한 문구류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의 전교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기부 활동을 통해 공책 1000권과 연필 1000여 자루, 필통, 크레파스, 색연필, 지우개 등을 …

  6.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수확한 과일로 주스를

    …고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서미애 대표는 지금껏 평범한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다 두 자매는 어름수변공원에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 나온 엄마들을 위한 카페를 운영키로 결심했다.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를 이뤄 깔끔함이 돋보이는 …

  7.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와 벼룩시장을 꼽았다. 처음에는 4~5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로 시작해 지금은 5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확대됐다. 또 벽화거리 장터 등 점차 당진 내에서 이주여성들이 즐길 거리가 생기고 엄마들의 모임이 안정화 되면서 엄마들 스스로 모…

  8.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업 △지역사회네트워크사업 △공모사업 △홍보사업이 주요 사업으로 꼽히지만 지금까지 이 가운데 크게 효과를 본 것이 없다는 평이다. 복지재단이 처음 출범할 초기에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수탁 업무에 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