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 주체는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이고 책임의 주체이지만, 사업주의 포기로 기부체납을 받았던 당진시는 고스란히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뒷감당을 2012년 이후 지금까지 떠안고 있다.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환경보전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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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지금 기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체는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이고 책임의 주체이지만, 사업주의 포기로 기부체납을 받았던 당진시는 고스란히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뒷감당을 2012년 이후 지금까지 떠안고 있다.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환경보전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고 지…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처리시설 사례를 언급하며 “파산한 민간업체가 방치한 매립장을 당진시가 기부채납 받아 관리중이지만 고농도 침출수 처리로 재정적 부담이 폭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번 건의안 발의에 앞서 지난 10월, 폐기물 사용종료 매립지 관리방안 마련을 …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대덕동) 대표는 20여 년 전 부터 쓰레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금까지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둘째 아이가 10개월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금 이르게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아이의 몸이 약하다 보니 주변 환경에 더욱 신경…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당진화력을 준비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입주 초창기에는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대규모 인프라 조성을 지원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문예의전당, 당…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 맞은 그는 덕마리에 살면서 신성대학교가 건립될 당시 1만 평의 토지를 기부했다. 또한 인근 토지보상 문제와 도로포장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역할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 6가크롬과 비소 등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당진의 대기환경은 대규모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감내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섰다”면서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은 철회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처럼 중대한 문제를 대…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신이 위로 받을 때가 많아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는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본부 과장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결국 나를 위한 일”이라고 말한다. 양 과장은 지난 1992년부터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 번도 거르…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람과 근검한 생활로 그야말로 청부(靑富)를 이루어 사회를 위한 많은 기부문화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진정으로 이 땅에 법과 원칙이 제대로 서서 돈이 많다는게 시샘의 대상이 되지 않고 청부가 존경받는 사회풍토가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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