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문화기관으로 공정성·전문성 최우선 둘 것”
…지 물었다. 박명우 의원은 “당진문화재단에서 사무처장으로 근무할 당시와 지금은지역의 문화환경이 달라졌는데 이에 맞춰 재단의 역할과 사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고 물었다. 문 후보자는 문화재단 설립 이후 예술인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 활동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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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건 · '지금 기부'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2026.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 물었다. 박명우 의원은 “당진문화재단에서 사무처장으로 근무할 당시와 지금은지역의 문화환경이 달라졌는데 이에 맞춰 재단의 역할과 사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고 물었다. 문 후보자는 문화재단 설립 이후 예술인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 활동과 참…

2026.09.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를 맞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이 사업을 주도해 건축한 뒤 당진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기존 공공 중심의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차별화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에 당진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번 호에…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 김 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고 청소년 후원과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외로움 달래기 위해 시작한 춤” 고향인 경상도를 떠나 20년 전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정착한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에게 당진은 연고도, 아는 사람도 없…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쉬어가는 역참 기능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막도 형성됐다. 노인회장은 “지금으로 치면 휴게소 같은 곳이었다”며 “예전에는 길손들이 쉬어가고 말을 갈아타던 중요한 길목이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전 제8회 동시지방선거에서 맞붙었던 점을 상기시키며 “4년 전 공약과 지금 공약의 차이점과 그 이유를 설명하고, 시장으로서 상대 후보의 장단점과 본인의 장단점을 차례로 말해달라”고 물었다. 이어 “당진은 중앙정부·충남도·시의회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게는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의 여건을 만들어 드리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사회는 이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날 고령화 사회의 주역인 어르신 세대는 조국의 근대화를 이끌며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를 키워낸 세대이지만,…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때 풍금 하나 놓고 배우던 게 전부였습니다.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힘듭니다.” 그러나 성가대 활동 6개월 후, 그는 합창단 사회자로 무대에 섰다. 노래보다 설명과 진행이 더 맞았다. 당진온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사회를 맡으며 단원들과 호흡했…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인가 -“그렇지 않다. 재건축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추진되는 방식이 너무 불안하다는 것이다. 공공건축이 아닌 기부채납에 대한 결정은 행정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해를 하는 상인들이 늘었지만 민간건축에 의한 정비사업 주체인 정제의…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은 청소년·아동 관련 기관에 다음 달 협약식과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강 지회장은 “거창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직접 닿는 활동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통 강화ㆍ참여 확대” 당진지회는 자체 활동 평가에서 “2024년에…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만과 문제 제기가 시민단체 중재 아래 당진시에 집중됐다. 이 자리에서는 기부채납 방식의 적정성, 상인동의율, 입점가 산정, 부도 시 책임, 이사진 구성, 철거 일정, 임시시장 문제 등이 논의됐으나 뚜렷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오전, 정비사업 주식회…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올해에도 공연이나 강의 활동을 통해 얻는 수익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싶어요. 아울러 더 많은 봉사활동에도 참여고 싶습니다.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는데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면천소…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체는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이고 책임의 주체이지만, 사업주의 포기로 기부체납을 받았던 당진시는 고스란히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뒷감당을 2012년 이후 지금까지 떠안고 있다.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환경보전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고 지…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들은 입을 모아 “재건축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라며 대신 기부채납 방식, 보상·분양 구조, 임시시장 설계, 행정 방식 전반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날 참석해 발언을 한 한 상인은 “우리가 40~50년을 지켜온 시장인데, 이제 …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점검→보상 →이주→철거 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은 기부채납 방식으로, 실 질 사업 주체는 정비조합·신탁·시공사 등 민간이 진행한다. 이 차이로 인해 책임 주체가 불분명한 당진 구조에서는 행정·상인·정비조합 간 신뢰 붕괴가 빠르게 …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 되고 싶어 직접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연락했다. 그는 “당시 자발적으로 기부하겠다고 연락 온 분은 처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시작된 나눔은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2만 개가 넘는 빵을 매일 노인복지관에 전달해왔…
2025.12.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영업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입점 조건 설명 없어 불안”… 문서 없는 기부채납 구조에 의문 제기 정비 후 새 시장에 입점하는 방식도 상인들이 가장 크게 불안해하는 지점이다. 현재까지 상인들에게 제공된 문서 자료는 없으며 금액·면적·배정 방식 등이 모…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섬에서 함께했던 기억 하나 하나가 지금 행담도의 역사로 남았다”며 은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다. 스승들이 들려준 그 시절의 행담도 오랜만에 제자들을 만난 은사님들은 섬에서의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놓았다. 김금중 선…
2025.12.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11년간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으며 △폭염기 에어컨 가동을 둘러싼 갈등 △기부금·법인전입금 등 회계의 불투명성 △2017년 재위탁 과정에서의 ‘기관장 부적합’ 판정 △2022년 위탁 당시 허위 사실 기반 여론전 시도 △충남사회복지관협회 탈퇴 강행으로 사…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 250억 원, 현대제철 200억 원 등 총 570억 원 수준의 기업 기부금·지원금이 확보돼 있어 토지보상 비용 상당 부분을 외부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공사비는 시비로 연차 집행하며 재정 부담을 관리할 예정이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확한 기준 없이 불투명하게 집행된 사실이 적발됐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이라는 가장 신성한 자원을 사적 목적처럼 사용한 비윤리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재위탁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017년 재위탁 당시 송산지역 단체장들이 “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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