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포토뉴스] 세월잊은 행담도
…고 있는 땅이 행담도라고... 행담도의 주소는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다. 지금은 모두 육지로 내몰려 여기저기 흩어져 살고 있지만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그곳엔 어민들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그 어민들이 서로 등 맞대고 살던 1992년 늦가을, 매산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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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금 나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고 있는 땅이 행담도라고... 행담도의 주소는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다. 지금은 모두 육지로 내몰려 여기저기 흩어져 살고 있지만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그곳엔 어민들이 살고 있었다. 사진은 그 어민들이 서로 등 맞대고 살던 1992년 늦가을, 매산리 끝…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엽송 한 그루를 사오셨다. 두번째 사진은 그 나무를 아내와 내가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는 모습을 담고 있다. 결혼을 기념해 심은 이 나무는 불행히도 이후 옮겨 심는 과정에서 죽었다. 하지만 잘 가꾸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본지 편집위원 만약 산에 과일나무가 있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따먹기 위하여 그곳에 몰려들고 그러다 보면 그 나무 밑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길이 생기게 된다. 아무리 과거에 화려한 영화를 누렸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일지라도 그곳에 따먹을 …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관념은 바닷가는 바람이 많아서 과수농사가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과나무를 심고 3년 뒤 첫 수확을 보게 된 그는 보기 좋게 ‘바닷가는 안된다’는 정설을 깨트렸다. 이곳의 기온이 해발 400고지와 같아 사과재배의 적지라는 것이었다. 첫 수확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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