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박 천 무 당진군 건설과장
…을 피해 시내 모처에서 잠시 만난 박과장은 의원들의 칭찬이 자신으로서도 너무 뜻밖의 일이었다고 겸연쩍어했다. “평소 맡은 업무이긴 해도 아는 상식만 가지고는 정확한 답변을 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동안에 있는 역량껏 일해온 데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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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지금 너무'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인물·동정 · 김태숙
…을 피해 시내 모처에서 잠시 만난 박과장은 의원들의 칭찬이 자신으로서도 너무 뜻밖의 일이었다고 겸연쩍어했다. “평소 맡은 업무이긴 해도 아는 상식만 가지고는 정확한 답변을 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동안에 있는 역량껏 일해온 데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구요, …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고 한다. 합덕여성의소대가 처음 생긴 12년 전부터 지금까지 참여하고 있는 박대장은 남성의소대원들처럼 화재현장에서 직접 불을 끄지는 않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중요한 일들을 해왔다. “소방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것을 홍보해요. 집에 …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와주고 그때까지 돌봐주는 것입니다.” 중3 때 만난 아이는 4년이 흐른 지금 공고를 무사히 마치고 현재 자동차공업사에서 견습생으로 일하고 있다. 집안사정이 너무 어려워 장 목사가 직접 입학금과 등록금까지 마련해주면서 학교를 보냈다고 한다. “그 녀석도…
2001.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관계의 근원적 비극성 드러내 “이 책을 읽다보면 지금까지 너무도 친밀하고 따스하게만 여겨졌던 가족이란 인간관계가, 문득 미궁처럼 그 속을 헤아릴 수 없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다가온다.” 나에게 때때로 감당할 수 없는 일과 충격들이…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 마련된다는 것이다. 아들 태솔이는 아버지에게 더 바랄 것이 없다. “지금이 너무 좋아요”라고 답한다. 집에 오면 아버지가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고 편하게 대해 준다며 친구 중 아버지와의 대화가 단절된 아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걱정하지 말고 힘내…
2001.02.26 · 인물·동정 · 유종준
… 언론을 만들어보자는 큰 꿈을 안고 시작했기 때문에 이사직을 마무리하는 지금에 와서는 그 꿈을 다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기도 한다. 그러나 지역에서 권력과 부정부패에 대한 충실한 감시자로 역할을 다하고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위상을 높이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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