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자동차보험 지역차등 ‘외면’
…려움 가중 충남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지역 자치단체들이 자동차 보험료율의 지역차등화를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오히려 전북보다도 손해율이 높은 당진에서 주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야 할 자치단체가 손을 놓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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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난해 자동차'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려움 가중 충남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지역 자치단체들이 자동차 보험료율의 지역차등화를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오히려 전북보다도 손해율이 높은 당진에서 주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야 할 자치단체가 손을 놓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자…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수급자가 될 수 없는 것이 부양의무자 기준의 현실이며 10년 넘지 않은 자동차 한 대만 있으면 차량가격이 월소득으로 100% 고스란히 반영되는 것이 재산소득환산율의 현실이다. 또한 수급자와 유사한 생활수준에 있는 차상위 빈곤계층은 얼마인지 제대로 파악…
2004.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높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탑동사거리~설악가든 구간의 군도 1호선은 지난해 12월31일 4차선 확포장 공사를 마치고 준공됐다. 그러나 준공에도 불구하고 교차로의 신호등을 점멸등으로 처리해 자동차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위해 12월17일 2년6개월의 잔여임기를 남기고 군수직을 사퇴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그동안 펼쳐온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며 당선된 김 군수가 군민과의 약속인 4년의 임기를 마치지 않고 중도에 사퇴해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내년 6월까지 행정공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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