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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방선거에 무관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지방선거에 무관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27 · 문화·교육 · 유종준

    정치에 휘말린 문화원

    원장 재임시부터 정치적 진출이 예상됐던 민영근씨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실제로 군수후보로 출마했다. 재임당시 민 전 원장은 각종 문화행사와 간행물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이를 바탕으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해 집권여당이라고 볼 수 있는 …

    당진시대
  2.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회의를 느끼고 있다. 무능과 부재가 만들어낸 허무와 냉소의 긴 터널은 무관심을 낳았다. 무관심은 패배보다도 더 두려운 적이다. 이제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한 곳에 모으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인 것이다. 보릿고개시절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조국 근…

  3.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후보자 지상토론] 군수후보를 검증한다 / 정책·신상질문

    …본인의 입장은 어떤가? 【답】 지구당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서 군수로 다시 당선되더라도 지구당위원장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사실 원외 지구당 위원장이 할 일은 별로 없다. 지구당위원장직을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활용할 …

    당진시대
  4.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증과 유권자들의 기대와는 동떨어진 위정자들의 모습에서 우리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더욱 고조되어 가고 있다는 소식을 매스컴을 통해 접할 때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프지 않을 수 없다. “나의 적은 나를 증오하는 자가 아니고 나에게 무관심한 자이다”라는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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