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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방선거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지방선거 이렇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구성이 30%로 치러지며 선거 운동은 곧 이미지 구축이라고 한다. 과연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좋은 정책 공약의 득표력이 미미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부분의 후보에게 공약이란 당선의 목적이 아니라 당선을 위한 이미지 구축과 바람을 일으키는 수단이다. 어떤 …

    당진시대
  2.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로 김홍장 시장 당선인의 임기가 시작된다. 김홍장 당선인 캠프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하듯, 시민들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는 지역사…

  3.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6.4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결과가 나온 현장은 늘 승리의 환호와 참패의 아쉬움이 교차한다. 선거 결과는 ‘민심’으로 결정된다. 선거철이 되면 ‘민심’이란 말이 모든 이슈의 중심이 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이번 민심은 ‘민생’과 ‘국민안전’…

    당진시대
  4.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적으로 앗아 갈 수 있다는 걸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이다. 지난주에 끝난 지방선거에 나온 후보들의 공약을 보노라면 참으로 공포스럽다. 본인들이 그 등용문에 오르기만 하면 무소불위하겠다는 안하무인의 약속이 한둘이 아니다. 진정한 사회발전이 아니라 포퓰리즘…

    당진시대
  5.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당진시대
  6. 2014.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고 시민이 승리하는 6·4지방선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제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이번 지방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위한 투표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선거, 정책선거를 유도하기 위해 선거…

    당진시대
  7.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는 선거참여로부터

    …이 무색하게 127석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보게 됐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 유권자를 무시하는구태의연한 정치를 계속 하고 있는가? 그건 유권자가 주인 노릇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고 정치권이 유권자들을 조금도 무섭게 보지 않기 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