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지방의회 의정활동 지향 방향
… 실망도 크다고 했다. 실망이 크면 비난하거나 싸울 일이 자주 생긴다.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언론과 국민들의 기대는 큰 반면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의정활동은 이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처럼 척박한 상황이지만 새로 구성된 지방의회는 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지방자치 풀뿌리'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실망도 크다고 했다. 실망이 크면 비난하거나 싸울 일이 자주 생긴다.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언론과 국민들의 기대는 큰 반면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의정활동은 이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처럼 척박한 상황이지만 새로 구성된 지방의회는 심…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로서 그 역할을 해야 하지만 여전히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에 이어 ‘주민 참여…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전한다. 시민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시장 당선자의 취임이 당진시 지방자치의 새로운 순환과 시작을 알리는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집권여당 소속의 현직 시장을 꺾고 당선된 야당 소속 젊은 시장을 맞는 당진시민은 커다란 기대에 부풀어…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2014.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구성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방자치법 제8조 의거해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가 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주민자치의 의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부족하기만 하다. 이번…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년은 지방자치 20년째로 여섯번째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기존의 선거와는 다르게 적극적인 선거참여가 이뤄져야 한다. 특히 과거 지방선거에서는 혈연, 지연, 학연 등 조직과 남성중심의 선거문화로 건전한 정…
2014.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정치권에서 지방자치를 축소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더 이상 지방자치와 …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외국과 한국의 사례를 통해 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두 가지 외국의 사례가 인상 깊어 잠깐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직업 정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