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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지역민 사랑'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 초반 이후에도 해외 여러 나라의 정보를 제공하며 시청자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지금도 당시를 생각하면 희열을 느낍니다. 내가 기획한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뿌듯한 일인지 몰라요.” 방송·언론 민주…

  2.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5] 필경사“심훈 선생의 얼이 깃든 곳”

    … 했다. 상록수 정신 잇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는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며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7년을 시작으로 열린 축제이다. 올해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심훈상록문화제가 개최될 예…

  3.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한여름 왜목 하늘 수놓은 불꽃잔치

    …기사 3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석문면 교로2리 왜목마을에서는 사랑을 테마로 한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가 개최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연인 100쌍의 대규모 프로포즈 이벤트를 비롯해 러브송 가요제, 꼬꼬마 견우직녀 선발대회를 비…

  4.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 전달

    …외계층에 전해달라며 당진시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세구 대회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장고항 실치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성의를 전해 장고항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

  5.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다”고 말했다. 조금초는 면민들간의 유대가 끈끈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지역민 대부분이 조금초를 졸업했기에 동문이라는 유대감으로 뭉쳐 있다. 김희숙 교장은 “아무래도 지역 내 초등학교가 한곳이다 보니 화합이 잘되고 가족적인 분위기가 난다”며 “학부모들…

  6.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돌아오리 고락일 대표신속성 확보 방안 기대

    …당진에 정착해 살아가면서 고 대표는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의 현안을 알고 지역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접하고 보다 빠른 시간 안에 지역과 융화될 수 있었다”며 “당진의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나는 …

  7. 2013.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양 에코페라 ‘뻔뻔한 클래식’ 공연

    …황톳길에서 50회에 걸친 공연을 펼쳤으며 고3 수험생들을 위한 공연으로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당진시대
  8.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행사를 뛰어 넘어 학생운동으로써 그 가치를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알려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합니다.”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장은 “3·1운동에 이어 10여일 만에 당진에서 진행된 학생운동은 잊지 말아야할 지역의 …

  9.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버스 한대가 가득 찼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두 딸(큰 딸 강도윤, 막내 강경빈)의 사진이다. 솔뫼성지에서 진행된 메뚜기 축제에 참여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업체운영과 사회활동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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