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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지역민 사랑'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 학교 등 공공시설의 신설·관리·처분(폐교), 학교명 변경, 학부모와 지역민의 교육에 대한 청원사항 접수·처리, 충남교육청의 학교와 토지 등 재산의 매각과 사용료, 수수료의 징수 결정 등을 하고 있습니다.” 김 교육위원은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에…

  2.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사회 정체성 확립의 중심에 서길...

    …하다고 봅니다. 당진시대의 역할이 그만큼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사랑 속에 지역사회의 나침반 같은 신문으로 계속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3.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의미”라며 “32년간 상록수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

  4.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아내를 응원하러 왔어요”

    …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 집에서도 자주 노래를 부르곤 해요. 이번 기회에 지역민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해서 출연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죠.” 아직 발음이 서투르지만 평소 아내가 부르는 노래가 가장 듣기 좋다는 장씨는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배워 노래…

  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6.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제13회 미협 당진지부전 열린다

    …보일 것”이라며 “당진미술의 발전을 향한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에 함께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당진미협은 개막식 행사에서 화환과 화분 대신 모금한 사랑의 성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출품작가:김윤숙, 김은실, 김…

    당진시대
  7.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했는데 내가 지역에서 유일하게 공천을 받은 인물이다. 기독당은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당이다. 여러 가지 공약을 내세웠으나 그 중 농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부와 여당에서는 왜 농민들의 심기를 건드리는가. 농업의 기반 없이 발전한 선진…

  8.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가장 아름다운 미덕으로 삼아왔고 그 길이 하느님께서 가르치시는 가장 큰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만큼은 하느님께서 저에 손을 번쩍 들어주시어 더 많은 봉사와 더 많은 사랑을 위해 헌신할 기회가 오리라 생각하며 군민께 믿음과 도덕성 있는 정치를 위해 최…

  9. 2008.03.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이형렬 이임 대표이사] “그동안 도와주신 주주·독자님께 감사합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당진시대가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서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지켜볼 때 가장 보람있었죠.” 지난 4일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이형렬 이임 대표이사는 10여년 전부터 상무이사, 전무이사를 역임하며 당진시대와 함께 해왔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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