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지역민 화합'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를 주축으로 옛 장터의 정겨운 마음을 담은 먹거리 장터를 열기도 하고, 지역민들의 화합을 위해 가을음악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나아가 현재는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 산하의 밴드를 조직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지역축제…

  2.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악콘서트

    …무대를 선보였다. 윤석준 회장은 “지역의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찾아줘 지역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3.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잔치로 화합하는 시간

    …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장정문화공간이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 위한 잔치 한마당

    … 한마음 대축제’가 진행됐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민들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먹거리 장터 등이 열렸다. 이날 주민들은 어린이응원단의 치어리딩을 비롯해, 오카리나 연주, 색소폰 공연, 댄스 공연 등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

  5. 2016.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함께’ 어울리는 시간

    …, 당진어울림여성회, 호서중 나누리봉사단, 현대제철 이글회 봉사단 등과 지역민들도 함께 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박 터트리기, 줄다리기, 계주, 단체 줄넘기 등 경기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박주호 이사장은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

  6. 2016.04.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토사 주지 선오혼탁한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 ‘연등회’

    …, 호란, 왜란 등의 쉴 사이 없는 고단한 삶을 극복하기 위한 시민들의 화합과 결집된 응집력으로 국란을 극복하고 가정과 국가가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간절한 소망 그리고 태평을 갈구하는 희망의 등, 각자 소원성취를 위한 등을 밝히게 된 것이다. 연등…

    당진시대
  7.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전통문화, 세계의 유산이 되다2016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여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지역민들은 물론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을 찾았다. 이들은 흥겨운 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췄고, 1년에 한 번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기억하고자 사진…

  8.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봄 축제 함께 즐겨요

    …에서 줄 나가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풍년과 화합을 기원하며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줄을 끌고 시연장에 도착해, 수상과 수하로 나뉘어 줄을 다린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에는 행사장 곳곳에서 각종 민속놀이 체험행사와 먹거리 …

    당진시대
  9.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만들어질 때 동문회장직을 맡아 동문과 재학생의 화합을 이끌었다. 그는 “당시 송산중학교 1대 동문회장을 맡고 동문과 후배들을 이끌며 동문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송산면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선거 관련 기…

  10.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성당 새 성전 입당

    …가 돼 새 성전을 짓게 됐다. 신자들이 고구마, 생강 등을 심고 수확해 지역민들에게 나누로 했다. 성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짓는 과정에서 교회 공동체가 신자들 간의 관계를 새롭게 싹트는 계기가 됐다. 공동체의 화합과 일치가 이뤄진 것 같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