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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봉사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지역봉사 위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07 · 지역사회 · 김기연

    “연하였던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

    … 학원을 경영하면서 나름 바쁘게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젠 지역을 위해 일할 때가 됐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새마을부녀회장을 하면서 참 많이 배웠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됐다. 지금 생각해도 새마을부녀회 일은 나 스스로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

  2.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들과 가까운 회장 될 것”

    … 간의 화합을 최우선시 할 생각입니다. 화합이 되지 않는 단체가 지역을 위해 봉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회원들의 화합을 이루고 기쁜 마음을 갖고 회에 참석하고 봉사에 나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신평라이온스클럽 이범석 회장은 올해…

  3.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던 영우회의 활성화를 이루면서 향토문화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지역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국가 대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꾸준한 환경정화활동도…

  4.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봉사대가 반찬봉사를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이전에는 어려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