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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인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지역사회 인권'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지역사회 인권 위해 힘쓸 것”

    당진시가 당진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위원장 이재광, 이하 인권위원회)를 발족하고 지난 12일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인권위원회는 관련 시민사회단체 인사, 전문가, 공무원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으로 이재광 당진시의원, 부위…

  2.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해 상담하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치료도 하고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찾을 수 있는 긴급피난처도 4년째 운영하고 있다. △오미…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해 상담하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치료도 하고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찾을 수 있는 긴급피난처도 4년째 운영하고 있다. △오미…

    당진시대
  4.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당진을 새로 그리는 사람들 ‘에꼴 드 당진’

    … 만들어 가는 경향을 갖고 있다. 그렇게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사는 이들을 ‘에꼴 드 당진(당진파)’라고 불러보고 싶다. ‘당진파’는 이미 개인 사업에서, 공공영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당진시대
  5.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만 협약을 비준한 지는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인권수준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2014년 9월 “아동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아동인권 유린의 방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참혹한 아동 학대사건들…

    당진시대
  6.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인권 도시’ 거듭나나

    당진시가 시민들의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이하 인권조례)’가 공포된 가운데, 당진시는 지난 1일 인권 전임자를 인사발령하고, 앞으로 △여성 △아동 △외국인노동자 △북한이탈주민 등…

    당진시대
  7. 2016.03.26 · 정책·행정 · 김남배

    인권 보장 및 증진 조례안 의결

    당진시의회 제35회 임시회에서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가결했다.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과한 조례안은 전국 시·군 단위에서는 다섯 번째로 제정된 조례로 당진시민의 인권 …

  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유철환 예비후보“중앙, 지역 정치인 대처 못해 땅 뺏겨”

    …기업과 직원들에 대해 정부의 상응한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 6.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것 없이 선거에 임박해서 출마했다는 비판이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오랜 사법부 공직생활과 재야 법조 생활로 인해 직접적인 지역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없었지…

    당진시대
  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시청자 권익과 케이블 TV의 위기

    ‘자업자득’이다. 지난 2월 23일 인권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시청자 권익과 유료방송 시장경쟁’이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 중 나온 말이다. 현재 케이블TV 사업자들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묘사한 말이다. 최근 SKT가 국내 최대 케이블TV 사업자인 CJ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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