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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정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지정 문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 국가와 지역사회의 수치”라며 “수청2지구가 개발되기 전에 근대 유물로 지정해 다른 곳으로 이전·복원하는 등 당진시에서 보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병희 선생이 머물던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

  2.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면 분진 날리고 철거 소음 무서워”

    …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지목이 다르다는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문화인쇄소 호병재 대표는 “2000년에 이곳에 와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다른 상가들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연히 인쇄소가 들어와도 되는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세금도 냈음에도 불…

    당진시대
  3.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억 원 들인 합덕제 공원 ‘무용지물’

    …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는 지난 2007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200억 원을 들여 연호방죽을 정비하고 농촌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등 복원사업을 실…

  4.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삼월리 회화나무 DNA 추출

    당진시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천연기념물인 회화나무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다.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는 수령 약 500년 정도의 높이 32m, 둘레 5.9m의 노거수로 조선조 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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