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 국가와 지역사회의 수치”라며 “수청2지구가 개발되기 전에 근대 유물로 지정해 다른 곳으로 이전·복원하는 등 당진시에서 보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병희 선생이 머물던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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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정 문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 국가와 지역사회의 수치”라며 “수청2지구가 개발되기 전에 근대 유물로 지정해 다른 곳으로 이전·복원하는 등 당진시에서 보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병희 선생이 머물던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지목이 다르다는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문화인쇄소 호병재 대표는 “2000년에 이곳에 와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다른 상가들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연히 인쇄소가 들어와도 되는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세금도 냈음에도 불…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는 지난 2007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200억 원을 들여 연호방죽을 정비하고 농촌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등 복원사업을 실…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천연기념물인 회화나무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다.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는 수령 약 500년 정도의 높이 32m, 둘레 5.9m의 노거수로 조선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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