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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7년

49건 · '직접 개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17 · 산업·경제 · 임아연

    6차산업 창업으로 3농혁신을!

    …을 수상한 백석올미마을의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선배 6차산업 경영체가 개발한 제품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합덕에서 꽃송이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안상직 씨는 “귀농한지 얼마 되지 않아 꽃송이버섯 생산량을 늘리고, 생물 판매와 더불어 건조 및 …

  2. 2017.12.0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원장에 인나환 씨 선출

    석문면개발위원회 신임위원장으로 인나환 씨가 선출됐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지난 4일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결산총회 및 제6대 임원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장 선거에는 인나환 삼봉2리 이장과 강정의 장고항2리 이장이 출마해 경합을 벌였다. 65명의 석…

  3.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돋움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면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해 이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24세. 전북 군산 출신. 부모님 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진에 옴. 취업준비…

  4.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로 일했던 그는 환경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물론, 이론적 뒷받침 또한 필요해 뒤늦게 공주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태양광발전이 또 다른 환경운동의 한 …

  5. 2017.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전략 수립 충남도의회 의정토론회“소재 좋지만 장소·브랜드화 미흡”

    …않아 아쉽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유네스코 등재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안본환 보존회장 “학예연구사 배치돼야” “박물관에 상근하는 학예연구사가 필요하다. 전문성을 갖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타 박물관과의 교류 등을…

  6.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캠핑하며 농촌체험도!

    … 오고 있는 원건섭 씨가 최근 과수원 일부(7000㎡)를 오토캠핑장으로 개발하고 지난 21일 관광농원 개장식을 가졌다. 원 씨는 과일값이 하락하고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더 이상 과수원 운영만으로는 소득보장이 어렵다는 생각해 과수원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고…

  7.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LNG기지 주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

    …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과, 우리나라에서 LNG기지를 통한 연관산업 유치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다만 최근 정부에서 연관기업에 관심을 두고 산업부 산하 TF팀을 만들어 연관기업 개발 및 …

    당진시대
  8. 2017.10.21 · 인물·동정 · 임아연

    고구마로 만든 음식 맛보세요!

    …지난 17일 고대면 당진포리를 찾아 고구마 수확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캔 고구마 400박스를 구입했다. 올해 봄가뭄으로 인해 고구마 작황이 좋지 않아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면서 고대농협에서는 전통음식 연구가와 함께 고구마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

  9.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

  10.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그는 현 농심인 롯데공업주식회사에서 7년 간 근무했다. 당시 농심라면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홀로 당진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못내 마음에 쓰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당진주유소를 이어 받아 38년 간 운영해 왔다. 그…

  11.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지 않아 유통과정을 생략해 저렴하다”며 “도살장에서 잡은 돼지를 들여와 직접 손질하기 때문에 식자재의 신선도가 높다”고 전했다. 처녀꿀돼지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항정살, 갈매기살, 주먹고기, 등심덧살(가브리살) 등 특수부위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

  12.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의 특성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에 비추어 볼 때 왜목마을은 사실상 현 지자체에 의해 방기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제라도 왜목마을의 자연적·지리적 조건과 명성에 걸맞게, 관광객들에…

    당진시대
  13.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자동차 튜닝 문화의 지평을 열다업체탐방 채운동 CDC(Car DIY Club) Korea

    … 그는 현재 30여 개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갖고있다. 전부 박 대표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다.그가 특허낸 제품들은 국내 오픈마켓에 판매중이다. 자동차에 대해 별도로 배운 적은 없지만 자동차에 대한 많은 관심이 그를 자동차 튜닝 업계에서 인정받는 자리까…

  14.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어린왕자 카페의 인테리어와 테마는 황경희 대표의 친언니인 황경애 대표가 직접 꾸몄다. 평소 어린왕자를 좋아했던 황경애 대표는 어린왕자 동화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직접 그려 카페 곳곳에 걸어놓았다. 특히 그가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대사를 카페 한편에 새겨 …

  15.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고향과도 같은 당진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요리하겠습니다.” 다온…

  16.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문화거리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 강연 정리 민운기 스페이스빔 대표 “개발·효율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

  17.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로봇 교육에 앞장선다

    …고 6명의 학생도 함께 했다. 이번 교육은 1대 1로 진행됐으며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프로그래밍 하는 작업등으로 교육이 구성됐다. 또한 이번에 직접 개발·제작한 로봇은 각 학교 현장에서 과학 실습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교육에 참…

  18.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각한 결과 그는 지역신문을 생각했고,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당시 근무하던 직원과 대화를 통해 당진의 모습과 개발계획, 농업현황 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었던 그는 당진에 더욱 애착을 갖고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도시에 살던…

  19.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 되겠습니다” 신가네명태마을의 메인 메뉴는 명태고추조림이다. 신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 양념과 청양고추가 어우러져 매콤하고 알싸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맵지만 중독성 있는 맛이기 때문에 한 숟가락 두 숟가락 먹다보면 이미 밥 한 공기가 바닥을 …

  20.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되지 않은 대나무 숯을 사용한다. 주 대표는 “손님상에 올라간 장어까지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원적외선도 매일 같이 쬐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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